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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돌봄도, 우리 동네에서

파일럿 신청하기

동네 식당의 한 끼를 어르신께 전하며, 매일의 돌봄을 함께합니다.

어르신을 위한 서비스

복잡한 앱은 그만.
밥 한 끼가 돌봄이 됩니다.

큰 글씨와 음성 안내로 어르신 혼자서도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날 한 끼씩 주문하거나 정기배달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1

    메뉴 선택과 주문

    큰 글씨와 사진으로 메뉴를 고르고, 네 단계로 주문을 마칩니다.

  2. 2

    식사 배달과 건강 확인

    식사를 전달하며 기분·수면·통증을 간단히 확인합니다.

  3. 3

    AI 음악 추천

    오늘의 상태에 맞는 트로트·7080 노래 등을 추천합니다.

  4. 4

    가족에게 알림

    건강 기록에 이상 징후가 있으면 가족에게 알립니다.

Quick Order

한우국밥

맘에드는 한우국밥

보쌈

맘으로전하는 보쌈

앱 화면 예시 · 실제 주문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AI 음악 케어

AI가 고른 음악으로,
마음까지 돌봅니다.

대면 건강 확인에서 남긴 기록을 바탕으로, 오늘의 기분에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합니다.

오늘의 상태 확인

기분과 수면, 통증, 복약 여부를 간단히 확인합니다.

AI로 기록 분석

입력한 기록을 바탕으로 오늘의 몸과 마음 상태를 살핍니다.

익숙한 음악 추천

트로트·민요·7080 발라드 등 기분에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합니다.

보호자·복지사를 위한 서비스

방문하지 않아도
매일 안부를 확인합니다.

식사를 배달할 때마다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기록합니다. 보호자와 복지사는 앱에서 변화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있으면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건강 상태 대시보드

    기분·수면·통증과 건강 점수의 변화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 이상 징후 알림

    건강 점수가 낮아지거나 주문이 줄어들면 푸시 알림을 받습니다.

  • 어르신 대신 주문

    가족이 식사를 주문하고, 건강 기록은 어르신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 주간·월간 리포트

    자동 생성되는 PDF 리포트를 복지사의 사례 관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 안부 알림

예시

김○○ 어르신 · 건강 상태 확인 필요

건강 점수 28점 · 통증 8.2 · 3일 연속 주문 없음

방금

박○○ 어르신 · 수면 시간 변화

건강 점수 54점 · 수면 4.2시간 · 평균보다 3시간 감소

1시간 전

이○○ 어르신 · 식사 수령 완료

건강 점수 78점 · 오늘 점심 수령 완료

12:34

식당 파트너를 위한 서비스

수수료 부담은 낮추고,
동네 단골은 늘립니다.

이용자와 식당을 연결해 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기본 주문과 정기 주문을 함께 받고, 메뉴·배달 일정·정산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배달 서비스 운영 방식 비교
항목기존 배달 서비스맘밥
플랫폼 수수료서비스별 수수료 적용이용자·식당 연결로 부담 절감
결제 방식PG 결제POS 연동 결제 고도화 계획
주문 접수일반 주문 중심기본 주문·정기 주문
가게 노출광고 상품 이용플랫폼 내 가게·메뉴 노출
정산서비스별 정산 주기항목별 당일 또는 주 단위 정산

POS 연동 결제는 2027년 이후 고도화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수수료와 정산 조건은 파트너 가입 시 안내합니다.

파트너 가입 절차

  1. 1

    파트너 신청

    식당 정보와 연락처를 신청 양식에 작성합니다.

  2. 2

    방문 상담과 메뉴 등록

    맘밥 담당자가 방문해 운영 방법과 메뉴 등록을 안내합니다.

  3. 3

    업무협약 체결

    운영 조건을 확인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합니다.

  4. 4

    주문·결제 환경 준비

    주문 접수와 결제 환경을 설정합니다. POS 연동은 고도화 일정에 따라 안내합니다.

  5. 5

    파일럿 운영 시작

    준비를 마친 식당부터 자곡동 파일럿에 참여합니다.

45개 식당 파트너 모집 목표

자곡동·일원동·수서동의 식당과 파일럿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식당 파트너 신청하기

돌봄 참여자를 위한 서비스

내 동네에서,
식사와 안부를 전합니다.

오토바이가 없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도보나 전기자전거로 어르신께 식사를 전달하고, 기분·수면·통증을 간단히 확인합니다.

맘밥은 참여자의 시간과 노력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돌봄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지역 안에서 활동하고,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며, 활동 내역과 정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맘밥의 참여 원칙

  • 도보·전기자전거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어르신과 연결합니다.
  • 희망하는 활동 시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식사 전달과 짧은 대면 건강 확인을 함께합니다.
  • 활동 내역과 정산 기준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 돌봄 활동 이력을 남기고 경력 연계를 추진합니다.

주부·경력단절 여성

아이 등원 후 2~3시간 등 여유 시간을 활용해 동네 어르신께 식사를 전달합니다.

오전 활동

시니어 취업 희망자

60대 이상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과 대화하며 식사와 안부를 챙깁니다.

점심 활동

대학생·청년

수업 사이 여유 시간에 참여하며 지역 돌봄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유연한 시간 선택

휴직자·구직자

재취업 준비와 병행해 참여하고, 지역 돌봄 활동 이력을 남길 수 있습니다.

경력 연계 추진

봉사 시간과 경력 인정은 연계 기관의 기준과 운영 계획에 따라 별도로 안내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한 사람의 경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할머니의 식사와 돌봄을 곁에서 지켜본 한 사람의 경험에서 맘밥은 출발했습니다.

수많은 문헌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기술이 가장 필요한 곳에 닿아야 한다는 믿음을 서비스로 옮겼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경험이 가장 보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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